단상 개돼지 Byarbji 2016-07-122016-07-26 교육부 고위 공무원의 발언 때문에 시끌시끌하다. 잡생각 몇 가지 스쳐 간다. 먼저 ‘신분제를 공고화해야 된다’라는 발언에 대해서, 그 집단 내에서 그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다. 1%일까 10%일까, 혹은 대다수이지만 대 놓고 말하지는 못하는 걸까? 궁금하다. 두 번째로, ‘개돼지’ 발언 듣고 나서 느끼는 감정이 분노가 다는 아니다. ‘먹여만 주면 말 잘 듣는 존재’라는 의미로 개돼지라고… Share this: Email a link to a friend (Opens in new window) Email Print (Opens in new window) Print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LinkedIn (Opens in new window) LinkedIn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Share on Telegram (Opens in new window)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