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 둘 것 | 보고 들은 것 | 서평 무정 Byarbji 2025-03-05 무정, 이광수, 1917. 최초의 근대소설이라고 알려져 있는 소설이다. 문학사적으로 큰 가치가 있다고 하고 하는 소설이지만 별로 읽어 볼 마음은 생기지 않았다. 아마도 친일파 이광수라는 사람에 대한 반감으로 때문이었을 것이다. 자아가 추한 자가 글재주만 가졌다라고 생각했다. 인격이 뒷받침해 주지 못하는 글재주는 잔재주이며 위험한 재주이고 피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수십 년 동안 경계해 오던 바이니 읽어 보도록… Share this: Email a link to a friend (Opens in new window) Email Print (Opens in new window) Print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LinkedIn (Opens in new window) LinkedIn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Share on Telegram (Opens in new window)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