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m.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서 강박적으로 터부시하는 듯 하다. 죽음에 대해서 솔직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죽음에 대해서 솔직히 받아들인다면 뭔가를 남기고 죽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질까, 아니면 하루하루 의미 있게 살자는 생각에 마음에 여유가 생길까?
문제인 대통령이 어제(10/22) 국회 시정 연설에서 대입 정시 비중 확대를 언급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워딩으로 보면 아주 정말 간단히 한 줄, ‘정시 비중 상향’이라고만 되어 있는데, 그만큼 관심들이 많은 사안이다 보니 파장이 작지 않아 보인다. 분명 교육계에서 진행되어 오던 논의와는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여서 조율이 제대로 안 된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안타까운 일이다. 진짜로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