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게 살기
담백하게 살기. 요새 자주 생각하는 바이다. 내가 부족한 것이 있어도 굳이 부끄러워하며 감출 필요는 없다. 조금 잘난 게 있어도 또한 굳이 과장하여 자랑할 필요도 없다.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그대로 받아 들인다면 불필요한 오해, 갈등이 반은 줄어들지 않을까… 나를 좀 보아 달라고 질척거리면서 살고 있는 것 아닌가 반성한다.
현상: 아이언 드라이버 모두 정타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 드라이버는 훅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아이언은 생크를 내고 있다. 예상 원인: 며칠 전부터 헤드업 하지 않기 위해 어깨 집어 넣는 것에 신경 많이 쓰고 있다. 다시 상체 리드하는 스윙이 나오는 것 같다. 상체 꼬임 유지하면서 내려오는 데 신경을 쓰도록 해야겠다. 전일 연습 때 코킹을 빨리하는 시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