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이라는 사람이 의협 회장에 당선 됐다는 것을 최근에 들었다. ( 최대집 의협 회장 당선)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고 하니 거의 일베 수준의 극우 인사이다. 서북청년단을 계승하는 모 단체의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언행이 서청의 그것과 일치하는 듯 하다.(서북청년단 계승) 나로서는 참담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로서 의협 구성원 다수가 일베를 추종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이명박 당선과…
오래 전 부끄러운 일을 했던 기억이 문득 떠오르곤 한다. 불현듯 떠올라 혼자 얼굴 붉히고 마는 일들이다. 지우고 싶은 기억이었으므로, 아마도 의식적으로 꾹꾹 눌러 놓았던 것이다. 그럼에도 뇌 어느 한 부분에 상처를 낸 기억일 것이므로 지워지지 않고 내 뜻과 상관 없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기억들이다. 그런 것들 하나씩 적어 보려고 한다. 너 같은 애들을 반달이라고 한다며……
Photos 2018/01/07, 일요일. 제주로 출발합니다. 불행히도 여행 기간 중 3일 비 소식이 예정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미리 우산을 잘 챙겨 가니, 나는 참 준비가 철저한 인간입니다. 2018/01/08 ~ 09. 제주시에서 1박 후 서귀포 중산간 언저리에 있는 숙소로 어슬렁어슬렁 구경하며 이동합니다. 따뜻한 날씨를 예상했는데, 바람도 불고 기온도 내려가고 있습니다. 사악한 날씨네요. 어라, 비가 온다고 했는데 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