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감
사는 것 자체가 피로할 때가 있다.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에 알 수 없는 허무감에 빠질 때도 있으나,
몇십년만 더 살면 된다는 사실에 안도할 때도 있다.
죄 받을 잡 생각이다.
사는 것 자체가 피로할 때가 있다.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에 알 수 없는 허무감에 빠질 때도 있으나,
몇십년만 더 살면 된다는 사실에 안도할 때도 있다.
죄 받을 잡 생각이다.
‘내 직업은 아가씨가 아닙니다.’ 이게 말이 되냐? 그럼 의사한테 의사선생님이라고 부르면 ‘내 직업은 선생님이 아닙니다.’라고 하겠네? 말이 안 되쟎아! 어떤 쓰레기 간만에 적어 두고 싶은 개소리가 있어서 기록해 둔다.평소에도 주변의 성별이 여성인 직원을 지칭할 때 ‘아가씨’라고 함으로써 불쾌하게 만들고는 했던 인격의 발언이다. (다행히도 호칭할 때 아가씨라고 부르는 건 못 봤다. 비겁한 인간이므로 돌아올 반응이 두려웠으리라.)…
인생이 야구라면 루킹 삼진만은 당하지 말자.
http://www.mckinsey.com/insights/leading_in_the_21st_century/change_leader_change_thyself?cid=other-eml-ttn-mip-mck-oth-1406 처세, 자기개발 관련 책에 대해서는 염증을 느끼고 있는 바이나, 맥킨지에서 2분기 제일 평가 좋은 글이라길래 한번 읽어 봤다. 내 안에는 ‘Dreamer’, ‘Thinker’, ‘Lover’, ‘Warrior’ 가 있다고 한다. 내가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기 좋은 프레임웤이 그렇다는 것이다. 내 안의 다양한 모습들이 어떤 모습인지 잘 파악하고 어떤 상태인지 잘 파악해야 리드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듣고 나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