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 대통령이 어제(10/22) 국회 시정 연설에서 대입 정시 비중 확대를 언급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워딩으로 보면 아주 정말 간단히 한 줄, ‘정시 비중 상향’이라고만 되어 있는데, 그만큼 관심들이 많은 사안이다 보니 파장이 작지 않아 보인다. 분명 교육계에서 진행되어 오던 논의와는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여서 조율이 제대로 안 된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안타까운 일이다. 진짜로 문재인…
담백하게 살기. 요새 자주 생각하는 바이다. 내가 부족한 것이 있어도 굳이 부끄러워하며 감출 필요는 없다. 조금 잘난 게 있어도 또한 굳이 과장하여 자랑할 필요도 없다.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그대로 받아 들인다면 불필요한 오해, 갈등이 반은 줄어들지 않을까… 나를 좀 보아 달라고 질척거리면서 살고 있는 것 아닌가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