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함의 상대성, 상대성의 참혹함
누군가의 좌절이 내게는 배부른 고민이듯이, 나의 좌절이 누군가에게는 배부른 고민이겠지.
좌절도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
누군가의 좌절이 내게는 배부른 고민이듯이, 나의 좌절이 누군가에게는 배부른 고민이겠지.
좌절도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
오래 된 데스크탑에 NAS 설치해서 쓰다가, 소음과 전력 소모 및 불안정 등의 이유로 또 다른 오래 된 랩탑으로 옮겨 타려고 한다. 설치는 이거 따라 함. http://goproprada.tistory.com/260 1. ubuntu 다운 받기. https://www.ubuntu.com/download/server ubuntu 16.04.1 LTS Server 다운 받음. 2. usb installer 만들기 https://www.pendrivelinux.com/ Universal USB Installer (UUI) 다운로드. 3. install 오래된 삼성 노트북에다 설치할 예정이다….
현상: 아이언 드라이버 모두 정타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 드라이버는 훅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아이언은 생크를 내고 있다. 예상 원인: 며칠 전부터 헤드업 하지 않기 위해 어깨 집어 넣는 것에 신경 많이 쓰고 있다. 다시 상체 리드하는 스윙이 나오는 것 같다. 상체 꼬임 유지하면서 내려오는 데 신경을 쓰도록 해야겠다. 전일 연습 때 코킹을 빨리하는 시도를 했다….
이전: 질풍노도 스페인 여행기 #7 마드리드 한 바퀴. 25년 1월 18일 새벽. 짧은 시간이지만 여행 첫 날 뛰어본 도시라 지리가 익숙해진 것 같다. 솔광장을 지나 독립기념광장으로 거쳐 레티로 공원 옆으로 코스를 잡는다. 현지인들은 레티로 공원 안 쪽으로 많이들 뛰는 것 같은데, 너무 어두워서 엄두가 나지 않았다. 다시 미술관 많은 거리를 지나 아토차역에서부터 되짚어 올라온다. 오늘도…
문화 > [명저 새로 읽기] – 경향신문.
이전: 질풍노도 스페인 여행기 #5 바르셀로나 1일차 조깅. 25년 1월 16일 새벽. 루틴처럼 조깅을 하면서 바르셀로나를 탐색해 보려고 한다. 전일 숙소 관리인(?) 또는 주인(?)이신 산티아고씨에게 구도심에 대해서 들은 바가 있다. 카탈루냐 광장을 거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람블라스 거리를 지나 항구까지 가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운다. 돌아오는 길은 내키는 대로 가보고자 했다. 바둑판 도시이기 때문에 방향만 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