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지 못한 원수, 풀지 못한 오해
세상 뜨기 직전에 무엇이 더 아쉬울까?
갚지 못한 원수, 풀지 못한 오해…
세상 뜨기 직전에 무엇이 더 아쉬울까?
갚지 못한 원수, 풀지 못한 오해…
평소에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자전거 출퇴근은 여러 가지 면에서 장점이 많다. 하루 약 90분 운동하기 때문에 당연히 체력이 좋아지지만, 그보다는 정서적인 면에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사람에 치이거나 운전을 해서 교통 체증에 시달리거나, 출퇴근이 유쾌한 경험이기는 쉽지 않다. 반면에 자전거 출퇴근은 특히 퇴근길은 일에서의 스트레스를 땀흘리면서 풀기 때문에 이상적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이전: 질풍노도 스페인 여행기 #7 마드리드 한 바퀴. 25년 1월 18일 새벽. 짧은 시간이지만 여행 첫 날 뛰어본 도시라 지리가 익숙해진 것 같다. 솔광장을 지나 독립기념광장으로 거쳐 레티로 공원 옆으로 코스를 잡는다. 현지인들은 레티로 공원 안 쪽으로 많이들 뛰는 것 같은데, 너무 어두워서 엄두가 나지 않았다. 다시 미술관 많은 거리를 지나 아토차역에서부터 되짚어 올라온다.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