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복기포 불찰노기
아주 예전에 어떤 선배가 해준 말인데 전혀 생소한 말임에도 잊혀지지 않는다.
我腹旣飽 不察奴飢
내 배가 부르면 종놈 굶주림은 살피지 않는다.
아주 예전에 어떤 선배가 해준 말인데 전혀 생소한 말임에도 잊혀지지 않는다.
我腹旣飽 不察奴飢
내 배가 부르면 종놈 굶주림은 살피지 않는다.
세상 뜨기 직전에 무엇이 더 아쉬울까? 갚지 못한 원수, 풀지 못한 오해…
인생이 야구라면 루킹 삼진만은 당하지 말자.
You all deserve long and happy lives in peace. – German gene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