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자
한 신용정보회사의 직원에게서 들은 이야기이다. “우리와는 아주 다른 종자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빚이란 원래 갚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나 같은 사람(아마도 일반적으로 누구나)은 혹여나 빚을 못 갚아서 폐를 끼치게 될지 않을까 걱정한다. 물론 실수로 깜빡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안 갚으면 마음이 찝찝하다. 그런데 이 ‘다른 종자’의 사람들은 계산을 잘 따져 봐서, 빚을 갚는 것이…
Happiness is when what you think, what you say, and what you do are in harmony.